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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은 △다중이용시설 18개소 이상 화재안전조사△소방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10개소 △침수 상습지역 및 취약시설 방문 지도 △SNS 카드뉴스와 언론매체를 활용한 여름철 안전수칙 홍보 등이다 최근에는 관내 노래연습장 등을 방문해 소화기 비치 상태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반 작동 여부, 피난기구와 비상구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또한 시설 관계인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이용객 대피 유도 방법 등 관계인 중심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에게 여름철 안전정보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SNS 카드뉴스 게시와 언론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예방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용호 나주서장은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은 특별한 장비보다 관계인이 매일 소화기와 비상구, 수신반을 한번 더 확인하는 데서 시작된다”며“점검이 일회성 확인에 그치지 않고 위험 요인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안전관리 습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16 (목) 1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