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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퇴치의 날'은 1987년 유엔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군은 마약퇴치운동본부와 연계한 마약 예방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군 누리집과 지역 내 전광판을 활용해 마약 예방 메시지를 전하고 경로당 방문사업과 연계해 마약 남용의 위해를 알렸다.
장성군청, 황룡면 전통시장, 장성공영버스터미널 등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선 △'마약 예방 오엑스 퀴즈'△마약 근절 서약서 작성 △마약류 익명검사 사업 홍보 등 '주민 참여형 캠페인'을 전개해 호응을 얻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꾸준한 마약 예방 활동을 펼쳐 마약 없는 건강한 장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07 (화)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