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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장기요양수급자 대상 사업 적극 안내 및 참여 독려 △지역 내 돌봄자원 연계 서비스 제공 △방문진료 서비스 제공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앞서 위앤장서내과의원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2차 공모에서 의료기관이 인력을 모두 채용·운영하는 전담형으로 신청해, 2023년 지정된 순천의료원에 이어 두 번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지정됐다.
위앤장서내과 서종옥 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방문진료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순천시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순천시 통합돌봄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길 바라며 재택의료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07 (화) 1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