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통장협의회원과 시전동 직원들은 도로변과 공한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해당 지역은 잡초 번식과 쓰레기 적치 등으로 주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곳으로 이번 정비활동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미관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캠페인을 병행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백종근 통장협의회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고기현 시전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습민원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6.26 (금) 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