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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포면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마을 어르신들께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기획됐다.
지역 가수의 식전 공연 등 흥겨운 분위기 속에 어르신들은 부녀회에서 준비한 식사와 담소를 나누며 즐겁게 지냈다.
김민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마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경 산포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6.18 (목) 1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