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여성가족재단, '의회·시민 함께 만드는 성평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포럼 개최 의회 보건복지위·시민사회·유관기관 한자리에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10월 15일(목) 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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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안평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정인경 전남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장이 ‘2026 양성평등 실태조사로 본 전남광주 시민의 삶과 의식’을 주제로 여는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지는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고경애 부위원장, 문애준, 윤민호, 이은정 의원, 김현미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이현우 장성군 여성다문화팀장, 손양익 전남경찰청 여성보호계장이 참여해 전남광주 성평등 현안을 점검하고 과제를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전남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 시·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전남광주 성평등 실현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평등 정책이 내실 있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역마다 다른 여건과 시민의 삶을 이해하고, 정책을 논의하는 주체들이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의회와 재단, 시민사회와 현장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어, 전남광주의 특성을 반영한 성평등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는 기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