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제21회 임산부의 날 캠페인 시민과 함께하는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n광주송정역 캠페인…10월 태교·건강교실 운영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10월 11일(일)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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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지난 8일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임신체험복을 착용하고 임산부 배려 상징(엠블럼) 관련 주제 맞추기 퀴즈에 참여했다.
이들은 임신체험복으로 임신에 따른 체중 변화와 신체적 불편을 직접 체험하며, 임산부가 겪는 일상 속 어려움과 배려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10월 한 달 동안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와 광산구 가족센터에서는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한 태교·건강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임산부 영양관리, 모유수유 교육, 정서관리를 위한 공예활동, 아빠와 함께하는 신생아 돌봄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임산부를 배려하는 것은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일상 속 작은 배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예비 부모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출산과 양육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