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청년 주간 '청춘페스타' 7일 개최 7일부터 이틀간 북구 청년센터, 전남대 후문 일대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10월 06일(화) 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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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문제 공감대 형성 및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7일부터 이틀간 북구 청년센터와 전남대 후문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북구는 높은 호응을 위해 초기 기획 단계부터 슬로건 및 콘셉트 선정, 세부 콘텐츠 구상, 홍보 활동, 현장 진행 등 페스타 전반을 청년이 직접 주도하도록 했다.
올해 슬로건은 ‘커스텀 청년’으로,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채워가는 청년들이 만나 더 큰 가능성을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 행사는 기념행사, 정책홍보 및 체험 부스, 청춘마켓,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개회식은 7일 오전 11시 30분 전남대 후문 야외무대에서 신수정 북구청장, 한양임 북구의회 의장, 지역 청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청년 지원 기관과 청년 창업가가 참여하는 청년정책 안내, 취창업 상담, 힐링 체험 등 39개 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청년센터에서는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한 이미지 디렉팅’, ‘성인애착유형검사로 연애 패턴 알아보기’, ‘커스텀 쿠키 베이킹 클래스’ 등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이번 청춘페스타가 청년들이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