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청, 개천절 폭주행위 집중단속 실시 개천절 폭주·난폭운전 근절 집중 단속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10월 01일(목)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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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개천절에는 음주운전 25건, 무면허 13건, 속도위반 8건, 안전띠 미착용 35건, 안전모 미착용 2건 등 총 185건을 단속했다.
전남경찰은 이러한 폭주·난폭운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폭주족 집중 단속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언론보도, SNS,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사전 첩보 수집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112신고와 SNS 분석을 통해 폭주족 출몰 예상 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 및 현장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단속에는 교통경찰·지역경찰 등 가용경력 145명과 순찰차 등 장비 89대를 최대한 동원해 위반행위를 강력히 단속하고, 자동차·이륜차의 전조등·소음기·조향장치 등 불법 튜닝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폭주·난폭운전에 대한 단속 및 수사활동으로 국경일 때마다 되풀이되는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