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펫크닉' 개최... 멍냥이 가을 소풍 2026년 17~18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열린홀 개최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10월 01일(목)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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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펫크닉은 반려동물 산업전시회인 ‘광주펫&캣쇼’와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반려인들은 ‘슬기로운 반려생활’, ‘댕냥이 무엇이든 물어보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 건강 및 행동 문제를 전문가에게 직접 문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의사와 함께 반려동물 심폐소생술(CPR) 절차를 배우고 모형으로 체험하는 ‘1초의 기적, 반려동물 응급처치 교육’도 마련된다. 또한 전문훈련사와 함께하는 독어질리티·독피트니스 체험, 반려동물 상식을 겨루는 ‘도전! 멍퀴즈 온 더 블록’, 반려인과 반려견의 교감을 높이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기다려! 게임’ 등 풍성한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광주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동신대학교 반려동물학과, 전남대학교 동물병원은 반려동물 행동 상담 및 뷰티 교실을 운영하며, 전문 특화 진료와 동물 관련 학과를 소개할 계획이다. 피스멍멍, 꿈꾸는고냥이협회 홍보 부스에서는 유기동물 입양 홍보와 사진전이 진행된다.
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펫크닉은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동시에 반려동물 건강관리, 응급처치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반려인 시민 모두가 참여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