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교도소, 추석 맞아 '따스한 이웃사랑' 나눔 해남교도소 땅끝봉사단 모금으로 영안마을 지원금 전달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9월 22일(화)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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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금은 해남교도소 직원들로 구성된 '땅끝봉사단'의 모금액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남교도소는 2010년부터 명절마다 영안마을과 사회복지시설 3곳에 지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결손가정 3곳에는 매달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영안마을 이장 및 주민들은 "매년 명절 때마다 마을 주민들을 위해 후원해 주는 해남교도소 소장 이하 직원분들께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남진 해남교도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해남교도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