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금호동, 추석맞이 환경정화… 사회단체 100명 참여 사회단체 회원 등 100여 명 동참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9월 21일(월) 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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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동에는 금호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입주자대표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광양지부,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등 7개 사회단체 회원과 금호동사무소 직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 이용이 잦은 도로변과 인도, 공공장소 등을 중심으로 단체별 담당 구역을 나눠 환경정화에 나섰다. 특히 페트병, 플라스틱 등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에 쌓인 낙엽과 퇴적물도 제거하는 데 힘썼다.
이근중 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준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호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