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겠습니다" 강진 향군, 10년째 충혼탑 정비 순국선열·호국영령 기리는 봉사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9월 21일(월)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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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성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명은 충혼탑에 모여 넝쿨 제거, 잔가지 정리, 풀베기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충혼탑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향군인회 강진군지회는 10년째 매년 충혼탑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
김영성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충혼탑을 정비하며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재향군인회 강진군지회 여성회는 매년 국가유공자 1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