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광산구, 빛그린산단 미래산업·인프라 협력 RE100 시범단지, 반도체 산업벨트 조성 등 현안 논의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8월 31일(월)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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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지난 28일 군청에서 광산구와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하는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남오 함평군수와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날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RE100 시범단지 지정, 첨단산업 육성, 광역 교통·전력 인프라 확충 등 주요 현안 협력을 논의했다.
이 군수는 특히 ▲빛그린산단 RE100 시범단지 지정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를 위한 100만 평 규모 산단 확장 ▲신산업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광산구 삼도~함평군 나산 간 광역도로 확장 ▲RE100 시범산단 전력공급 및 송·변전 인프라 구축 등을 주요 협력 현안으로 제안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상호 협력 사업 공동 추진 등 함평군과의 상생발전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을 약속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빛그린국가산업단지가 함평군과 광산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핵심 산업거점이라고 강조하며, 광산구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주요 사업이 정부 정책과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