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자원봉사센터, 거제시 수해 현장 '연대와 상생' 복구 민관 합동 지원단 30명, 거제시 연초면 수해 복구 주력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8월 26일(수) 14:19 |
|
봉사단은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침수 하우스의 가재도구 정리와 토사 제거, 피해 구역 환경정비 및 폐기물 수거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구례군은 과거 대규모 수해를 겪으며 전국 각지에서 이어진 온정과 연대의 힘을 경험한 바 있다. 이에 이번 거제시 지원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아픔을 나누고 상생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민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현장에 신속히 연대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