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곡성치유의숲-전주기전대, 대학생 진로·심리 지원 협약 체결 산림복지-진로·심리 서비스 유기적 연계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8월 20일(목) 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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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서비스와 진로·상담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 대학생들이 겪는 진로 및 심리적 어려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생의 진로·심리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대학생 상담 서비스 지원 및 교육 ▲산림복지 진흥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곡성치유의숲은 전주기전대학 토닥토닥상담센터와 협력하여 산림치유 프로그램, 집단상담, 산림문화 행사 등 지역 대학생을 위한 맞춤형 공동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희천 전주기전대학교 총장은 "국민 마음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지금, 대학도 학생들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는 다양한 상담 역량을 갖춰가야 한다"며, "산림이 주는 치유의 힘과 전문 상담을 연계해 학생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대학생들의 건강한 도약과 성장을 돕는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층의 진로·심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