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 순천대·목포대 의대 상급종합병원 설립 촉구 지역 의료 공백 해소 촉구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8월 18일(화) 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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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대표는 "지역의료 붕괴는 단지 한 지역의 불편이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국민의 생명권에 관한 중앙정치의 과제"라며 "전남 동부와 서부의 의대·대학병원 설립은 단순히 비용이 아닌 지역에 사람이 살 수 있게 만드는 투자이며, 국민 누구나 사는 곳 때문에 생명과 건강이 차별받지 않게 하는 국가의 책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성수 전 전남도당 위원장은 "윤석열 정권이 전남에 추진했던 내용이 하나의 의대였는데 이재명 정부에서도 윤석열 정권의 잘못된 정책적 방향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가 1극 체제를 극복하고 5극 체제를 완성하자고 하는 지방 분권의 시대에 맞게 순천대와 목포대 각각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을 설립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