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평화 공존' 활발한 논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 지역사회 역할 모색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8월 07일(금)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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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신규 자문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로 시작되었으며,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정책 건의와 통일 의견 수렴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활발한 토론을 거쳐 주요 의안을 심의했다.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추진 여건과 과제를 면밀히 검토했으며,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확산, 남북 간 신뢰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와 시민의 역할, 그리고 민주평통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사업계획과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달성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향후 협의회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박노신 협의회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자문위원들의 신뢰받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논의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임을 언급하며, 자문위원들이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의견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설립 근거를 둔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통일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여러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