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각 진도군수, '남도달밤 예술여행지' 현장 방문… '체류형 관광' 주력 체류형 관광 유도 위한 야간경관 특화 콘텐츠 개발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8월 04일(화) 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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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달밤 예술여행지 조성사업'은 2022년 말 관광자원개발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38억 원이 투입됐다. 민속문화예술을 주제로 특화된 경관조명을 설치, 야간관광 이미지를 높이고 야간 방문객 유도를 목표로 한다.
1차 사업으로 가로등과 데크등 설치가 2024년 말 완료됐으며, '테마로드 야간경관조명'을 조성하는 2차 사업은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된 바 있다.
이 군수는 현장에서 "진도의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이와 연계한 특화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겠다"며,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진도 관광을 '머물며 체험하고 소비하는 관광'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