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특별시, '일하는 부모' 노무상담 전남권역 확대 3일, 광주전남 전 지역 대상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8월 02일(일) 2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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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 확대는 전남광주에 거주하는 '일하는 부모'에게 정확한 노동 정보를 제공하고, 임신·출산·육아기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상담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소속 공인노무사가 직접 진행하며, 전화(062-613-7982)로 신청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전화, 전자우편, 대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담이 이뤄진다.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연간 300건 이상의 모·부성 노무상담을 통해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일가정 양립 제도가 현장에서 원활히 정착하도록 지원해왔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누리집(https://www.gwangju.go.kr/woman/)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양보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모·부성 노무상담 대상 확대를 계기로 일하는 부모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