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7기 윤리·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출범 도의원 윤리 강화, 청렴 의정활동 지원n학계·법조계 등 전문가 7명, 임기 2년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7월 31일(금)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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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위원회는 이 기간 동안 의원 윤리·행동강령 준수 여부 점검, 위반행위 조사 및 처리, 의원 징계 관련 사항 등에 대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의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윤리 및 행동강령 조례’에 따라 2015년부터 본 위원회를 운영해 왔다. 이번 제7기는 제6기 임기 만료에 따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위원들로 새롭게 위촉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수 의장은 위촉식에서 도의회가 도민에게 신뢰받기 위한 엄격한 윤리 기준과 청렴성을 강조하며, 위원들의 풍부한 식견과 경륜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지적과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이명자 위원(전북 YWCA협의회 회장)이 제7기 자문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명자 신임 위원장은 자문위원회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도의회의 윤리성 확립과 행동강령 준수를 위해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