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최수종·하희라 '여행사담' 지상파 방영 최수종·하희라 '부부 동반' 새 콘셉트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7월 29일(수)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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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구례군, 여수시, 광양시가 주최하고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해 기획 및 제작됐다. 특히 하희라 배우의 합류로 ‘부부 동반 여행’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이며, 전남의 아름다운 풍경과 숨겨진 문화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최수종 배우는 16년째 전남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맡아 전남과의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총 4부작으로 기획된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8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30분에 방송된다. 1·2편은 구례를 배경으로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은 장소를 소개하며, 3편에서는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여수 금오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섬 여행의 매력을 전달한다. 마지막 4편은 광양 원도심을 중심으로 광양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하루 여행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만의 특색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지속 제작하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알리고, 사람들이 찾고 싶은 여행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