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청년 취업 D+100일'…안정적 직장생활 격려

일자리지원센터, 취업 청년 D+100일 행사
직장 적응·장기근속 위한 지속 관리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년 07월 28일(화) 16:57
영광군 ‘취업유지 D+100일’ 행사
[스피드경제신문]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7월 27일 영광군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취업한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유지 D+100일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광군 일자리지원센터는 단순 취업 알선을 넘어, 청년들이 새로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취업유지 D+100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센터는 취업자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근로조건과 환경을 살피고, 직장생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은 일자리지원센터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직장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올해 약 20여 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구직자의 취업부터 지역 내 안정적 정착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영광군 일자리지원센터는 군민의 취업과 기업의 인력 채용을 돕기 위해 구인·구직 상담 및 취업 알선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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