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박춘석 전 회장 '직접 재배' 감자 200박스 기탁 박춘석 전 회장, 340만 원 상당 감자 기탁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7월 27일(월)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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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된 감자는 2026 대한민국 K-자원봉사단 리더 영암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와 영암군4-H연합회 회원들이 포장 작업에 참여했다. 이 감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박춘석 전 회장은 "직접 재배한 감자를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춘석 전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감자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영암군은 전달받은 감자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하는 한편,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까지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