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점검 대상자 방문상담부터 통합지원회의까지 운영 과정 살펴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7월 23일(목)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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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대상자 발굴과 방문상담, 통합지원회의, 서비스 연계 등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둘째 날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복지관 등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통합지원회의를 참관했다.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동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에 맞춰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 통합판정,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받으며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제도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을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