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량면 지사협, 사랑 담은 보양식 나눔 최영천 면장 100만 원 기탁··· 회춘탕 100가구 전달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7월 22일(수)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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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 앞서 최영천 칠량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과 맞춤형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을 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이어 협의체는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보양식 나눔’ 사업을 통해 건강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100가구에 강진 밀키트 회춘탕 보양식을 전달했다.
복지기동대와 함께 대상 가구를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폭염 속에서도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석봉 민간위원장은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복지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기탁과 취약계층 보양식 지원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천 칠량면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와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