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 퍼플섬서 31일 ‘섬-셋 노래자랑’ 주민·관광객 누구나 참여…28일까지 선착순 접수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7월 21일(화)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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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셋 노래자랑’은 섬·일몰·쉼의 의미를 담은 주민·관광객 참여형 문화행사다.
아름다운 섬 풍경 속에서 음악을 즐기며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도록 마련됐다.
노래자랑은 경연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수 참가자에게 지역상품권과 특산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트로트 가수 박구윤의 특별공연도 열려 행사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사를 통해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섬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섬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영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본부장은 “섬-셋 노래자랑은 아름다운 퍼플섬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노래로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축제”며 “노래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해 퍼플섬의 아름다운 여름밤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