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읍 ·생활개선회, 기찬랜드 손님맞이 환경정비에 구슬땀 기찬랜드 주변·진입도로 정비, 방문객이 처음 만나는 영암 얼굴 가꿔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7월 14일(화) 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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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진행된 환경정비에는 영암읍 직원과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참여해 기찬랜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주변과 진입도로 이면도로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쳤다.
관광객의 이동이 많은 구간도 함께 정비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여름철 기찬랜드를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기고 주민들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기찬랜드 주변과 진입도로를 정비해 깨끗한 영암의 첫인상을 전하는 데에도 중점을 뒀다.
김남두 영암읍장은 “관광지는 방문객이 지역을 처음 만나는 공간인 만큼 첫인상이 중요하다”며 “기찬랜드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