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제12회 전국 섬진강 미술대전 in 광양 시상식 개최 전국 713점 출품… 404점 수상의 영예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7월 13일(월) 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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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미술협회 광양지부가 주최·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박성현 광양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수상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회 운영 경과보고 심사평, 축사, 초대작가 증서 수여, 시상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미술대전에는 △서양화 △수채화 △한국화 △민화 △서각 △서예 △문인화 △캘리그래피 등 8개 분야에서 전국의 작가들이 총 713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404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서양화 박효자 △수채화 김경화 △한국화 윤서리 △서각 김명규 △서예 백동연 △캘리그래피 신영옥 씨가 각각 수상했다.
전국 섬진강 미술대전은 전국 미술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우수한 미술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이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지역 미술문화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든 작가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예술인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그 결실이 시민의 삶 속 문화예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미술대전 수상작은 7월 10일부터 광양문화예술회관 제1·2전시실에서 전시돼 시민들에게 전국 우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