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림1동, ‘자원순환해설사·마을활동가 양성교육’ 운영 이론·실습 교육, 탄소중립 실천 마을 리더 발굴 나서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7월 07일(화) 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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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계림1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광주교육대학교, 클로버 RE100이 함께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주민 스스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일 시작된 교육은 8일까지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17일에는 대인시장과 계림동 자원순환가게 일원에서 현장실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자원순환 정책과 기후위기 대응, 마을 실천사례, 분리배출 실습 등으로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환경리더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계림1동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자원순환해설사와 마을활동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교육과 자원순환 캠페인을 확대해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인시장과 계림동 자원순환가게를 연계한 주민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대현 계림1동장은 “주민의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자원순환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