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회·지역공동체 일자리, ‘2026 나주방문의 해’ 가로환경 정비 실시 나주시 봉황면, 가로환경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탈바꿈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7월 03일(금) 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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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비는 봉황면 청년회원과 봉황면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에서 20여명이 참여해 10여 일 동안 면 소재지 및 주요 도로변의 잡목 정비와 가로수 곁가지 치기를 중점 실시했다.
또한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봉황 유곡리 박실마을~송현~덕림 간 국지도 55호선 구간 도로의 시야를 방해하는 잡목이나 위험 시설물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아울러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와 버스 승강장 주변의 잡초 등을 제거하고 오염된 승강장 내외부 청소를 실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양기 봉황면장은 “바쁜 영농기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봉황면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봉황면 청년회원들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로 환경정비와 관리를 통해 봉황면민의 안전과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고장의 이미지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명국 청년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내 고향 봉황면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청년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황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