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 6·25 정전 기념식 행사장에 수상작 37점 전시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6월 22일(월)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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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을 군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념식에 참석하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직접 표현한 나라사랑의 메시지가 행사에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그림그리기 대회는 “나라를 지켜줘서 고마워요”라는 ‘나라사랑’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본 태극기와 군인, 평화로운 대한민국의 모습을 다양한 색감과 창의적인 표현으로 담아냈다.
백승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린이들의 그림을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배우고 표현하는 기회가 됐다”며 “전시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나라사랑 정신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향읍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