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6·25 참전용사 가정 돌봄 봉사 보양식 전달과 주거환경 개선으로 호국보훈의 달 의미 더해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6월 22일(월) 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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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 ‘K-자원봉사단 전국 리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영암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식을 제공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정성껏 마련한 보양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학산면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 가정에서는 정리수납 교육을 이수한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생활 공간을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박미숙 영암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