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8기 영암군, 4년 군정 성과 담은 ‘군정백서’ 발간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등 핵심성과와 7대 분야 정책 성과 수록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6월 19일(금)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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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군정백서는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 이라는 기치 아래, 민선8기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정책과 사업, 분야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이다.
영암군은 백서를 군 누리집에 공개해 군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수립과 행정 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백서에는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2024년 월출산국립공원박람회 개최 등 대내외에 영암의 행정 역량을 입증한 총 70건의 핵심성과가 상세히 수록됐다.
이와 함께 인구·교육, 문화관광, 지역경제, 농업, 복지, 정주환경, 행정혁신 등 7개 분야 193건의 정책 추진 내용과 성과를 담았다.
주요 내용은 △사람이 돌아오는 도시 △역사문화 생태관광 거점 △재생에너지 기반 순환경제 △농산업 대전환 △감동을 주는 복지 △안전하고 스마트한 정주환경 △기본에 충실한 행정서비스 등 민선8기 군정 전반의 변화와 성과를 분야별로 정리했다.
특히 민선8기 동안 구제역과 집중호우, 정부 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대불국가산단 활성화, 지역순환경제 기반 구축, 농업 대전환, 영암형 통합돌봄 추진 등 군정 전반의 변화를 기록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발간사를 통해 “이 백서에 담긴 성과들은 군수 개인의 업적이 아니라 변화를 열망했던 군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민선8기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영암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