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평동 자생단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위해 환경정비 실시 회원 70여 명 참여… 인도변·마이카화분 잡초 제거 구슬땀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
| 2026년 06월 18일(목)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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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르네상스시민운동 미평동실천본부를 비롯한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인도변과 마이카화분 96개소의 잡초를 제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인도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화분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미평동 자생단체들은 정기적으로 죽림천 풀베기 사업과 쓰레기 집하장 청결활동 등을 추진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미평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정명숙 미평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평동은 자생단체와 연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