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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숯불 한우 맛보세요” 강진한우 다양한 행사 풍성

    [스피드경제신문]강진군이 오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53회 강진청자축제장에서 한우고기 소비 촉진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진군한우협회(회장 김은주)와 강진완도축협(조합장 김영래)이 협력해 한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고 강진 한우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축제장 방문객들은 한우를 20%에서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강진완도축협은 안심, 등심, 채끝, 살치살 등 구이용 한우를 평균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불고기용 한우는 최대 40%까지 할인한다. 또한, 무료 한우 시식회와 숯불 구이 행사장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한우의 맛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강진군한우협회는 오는 2월 23일, 2월 26일, 3월 1일 3일간 오후 3시에 ‘한우고기 즉석 경매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는 약 45...

    신동추 기자2025.02.21 10:01
    국민가수 박창근, 강진에서 특별한 감성 버스킹

    [스피드경제신문]제53회 강진청자축제에서 특별한 깜짝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국민가수 박창근이 불멍캠프에서 깜짝 공연을 진행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기획됐다. 박창근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선곡한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은 2월 22일 저녁 8시 청자축제 불멍캠프장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축제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박창근의 깜짝 버스킹은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가수 박창근은 “축제에서 깜짝 버스킹을 진행할 수 있어 기대된다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팬들...

    신동추 기자2025.02.21 10:00
    목포시의회, 김영록 전남도지사에 주요 현안 사항 건의

    [스피드경제신문]목포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20일 목포를 방문한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조성오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 전남 동부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목포의 현실을 언급하며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전남도의 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반도체 팹 호남 유치 공동기구 구성 및 무안반도 유치 ▲임성지구 개발사업 추진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운영·지원 등 목포시 주요 현안에 대해 전남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록 지사는 “목포시를 위한 건의에 대해 가능한 범위 내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목포 발전에 필요한 무안반도 통합과 원도심 개발에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조성오 의장은 “지방교부세 감소로 인해 목포를 비롯한 많은 지방 도시들이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있어 주민들...

    신동추 기자2025.02.21 09:19
    완도군, 250억 투입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 착공

    [스피드경제신문]완도군은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총 2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 건립 공사를 지난 19일 본격 착공했다.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은 연면적 3,868㎡ 규모로 완도읍 농공단지 일원에 건립되며, 완도에서 생산된 해조류에서 기능성 물질을 추출해 건강 기능 식품, 화장품 등 원료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전처리와 품질 관리 등을 하게 된다. 시설에는 해조류 탈염 및 중금속 제거 등 전처리 시설인 HACCP(해썹·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동과 GMP(해조류 기능성 원료 소재 생산) 동, QC(품질 관리 시스템) 분석실 등이 들어선다. 시설은 2026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시설이 구축되면 단순 해조류 가공뿐만 아니라 고차 가공까지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해져 고부가 해양바이오 제품을 생산할 ...

    신동추 기자2025.02.21 09:19
    광주광역시 서구의회,‘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특별법 신속 추진 및 후속대책 마련 촉구

    [스피드경제신문]광주광역시 서구의회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특별법 신속 추진 및 후속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일 서구의회에 따르면 제328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형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특별법 신속 추진 및 후속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지난주 토요일(2월 15일) 179명의 생명을 떠나보낸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위한 49재가 열렸다. 국내 여객기 사고로는 최대 희생자가 나온 이번 참사에서 전체 희생자 88%인 157명이 전남·광주 지역민으로, 그중 서구에서 가장 많은 26명이 사상자로 발생했다. 안 의원은 “시간이 흘러도 유가족들은 그날의 아픔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라며 “특별재난구역이 무안에만 지정되어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광주는 정부의 지원에서 제외됐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동추 기자2025.02.21 09:41
    전남도보환연, 법정감염병 대응 실무자 역량 강화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21일까지 3일간 22개 시군 보건소 감염병 검사요원을 대상으로 법정감염병의 지역사회 발생 적시 대응을 위한 검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실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유행하는 감염병 양상을 고려해 호흡기세균(백일해)검사의 기본 방향 등 새로운 교육 내용을 편성했다. 또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이론 및 실습, 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분리 실습 등 업무에 관한 내용도 심화교육해 검사실 실무자가 복귀 후 빠르게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신미영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은 “매년 실시하는 교육을 통해 검사 능력을 높이고, 도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더 단단한 검사실 진단 체계를 구축,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신동추 기자2025.02.21 08:51
    전남도, 2월 친환경농산물에 ‘유기농 시금치’ 선정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는 해남의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된 ‘유기농 시금치’를 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금치는 비타민 A, C, K, 엽산, 철분, 칼슘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로, 눈 건강과 빈혈 예방, 항산화 작용, 뼈 건강,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는 슈퍼푸드다. 특히 두껍고 단맛이 강한 겨울 유기농 시금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해남 황산면에서 노지에 유기농 시금치를 재배하고 있는 임흥옥(65) 씨는 외지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고향에 돌아와 부인 김필녀 씨와 함께 32년째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이 없던 1990년대부터 유기농업을 시작한 임흥옥 씨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유기농업을 고집하게 됐다”며 “며느리의 아토피가 치유되는 경험을 통해 더욱 유기농업의 가치를 실감했을 뿐만아니라, 소비자에게도 건강한 먹거리를 제...

    신동추 기자2025.02.21 08:51
    전남 목재문화체험장, 생활속 목재문화 확산 톡톡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에서 운영 중인 목재문화체험장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생활 속 목재를 직접 체험하면서 나무의 소중함과 친숙함을 느끼는 곳이다. 목재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목재 소품 제작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목재 전시물 관람 등을 즐길 수 있다.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시군은 목포시·순천시·광양시·구례군·고흥군·화순군·장흥군·영암군으로 총 8개소다. 전남도는 자체 사업을 통해 목공예에 관심있는 졸업 예정자, 창업 준비자 등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목공예 기능인 양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까지 692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지난 한 해 목재문화체험장 방문객은 35만여 명에 달했으며, 2022년 17만여 명, 2023년 23만여 명에 이어 계속해서 늘고 있다. 이는 ...

    신동추 기자2025.02.21 08:50
    여수소방서, 음식점 주방 화재 안전수칙 집중 홍보

    [스피드경제신문]여수소방서는 음식점 주방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한다고 20일 밝혔다. 음식점 주방 화재는 기름 과열 및 발화, 가스 누출 및 폭발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불을 직접적을 사용하기 때문에 연소가 급속도로 진행되어 대형화재로 우려가 있다. 이에 여수소방서는 ▲이물질 및 기름 찌꺼기 주기적으로 청소 ▲K급 소화기 비치 ▲주변에 인화성 물질 두지 않기 ▲ 배기 덕트는 불연재료로 설치 등의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여수소방서장은“다양한 화기가 취급되는 주방에서는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음식점 관계자께서는 반드시 K급 소화기를 비치하여 화재에 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동추 기자2025.02.21 06:14
    전남교육청, ‘전남학생교육수당’ 계기 경제교육 활성화한다

    [스피드경제신문]전라남도교육청이 2월 19일 화순 하니움 문화 스포츠센터, 20일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 이순신 강당에서 시행 1년을 맞은 전남학생교육수당 성과와 발전 방안 공유를 위한 기관장 설명회를 가졌다.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직속기관 기관장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 전남교육청은 2024학년도 전남학생교육수당 운영 성과 분석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또, 사용처 간 네트워크 분석 결과, 전남학생교육수당이 학생들의 교육 활동 및 진로 탐색에 미친 영향 등을 공유하며, 2025학년도 운영 방향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밝힌 ‘2025학년도 전남학생교육수당 운영 방안’에 따르면, 전남교육청은 학생들이 전남학생교육수당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공생의 경제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

    신동추 기자2025.02.21 06:47
    맛과 멋, 쉼이 있는 장성군으로의 초대

    [스피드경제신문]장성군이 2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장성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고 ‘1000만 관광시대’ 달성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선포식에는 ‘장성 방문의 해’ 공식 홍보대사인 유튜버 감스트를 비롯해 장성군민, 언론인, 사회단체장, 관광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상영 △홍보대사‧서포터즈 위촉 △한국여행작가협회 업무협약 체결 △‘장성 방문의 해’ 비전 선포 및 표어(슬로건) 발표 △‘성공 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선포식 이후에는 장성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이 제공돼 ‘미식도시 장성여행’을 알린다는 취지를 살렸다. 행사장 한편에선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장성군은 제64회 전남체전(4월 18일~21일), 전남장애인체전(4월 30일~5월 2일) 개최를 안내하고 ‘장성 방문의 해’ 기간 운영하는...

    신동추 기자2025.02.20 19:22
    장흥소방서, (겨울철 자율시책) 다중이용시설에 이동형 소통 게시판 설치

    [스피드경제신문]장흥소방서는 겨울철 자율시책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에 이동형 소통 게시판을 설치하여 소방 안전에 대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이색 홍보는 2월 20일부터 시작되어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장흥소방서는 이동형 소통 게시판을 통해 작년 불조심 포스터 우수작을 전시하고, 소방관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바람을 메시지를 부착하게하여 소방 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대상으로는 정남진장흥농협하나로마트와 정남진시네마와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되어 많은 군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볼 수 있도록 배치될 예정이다. 장흥소방서는 이번 홍보 활동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장흥군민과 소방서 간의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소방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흥소방...

    신동추 기자2025.02.20 18:09
    여수소방서, 전기화재 예방수칙 준수 당부

    [스피드경제신문]여수소방서는 전기제품 사용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전기화재 예방수칙을 당부했다. 전기장판·히터·열선 등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전기제품은 작은 부주의에도 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사용 시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전기화재 예방 안전수칙으로는 ▲문어발식 전기 콘센트 사용 금지 ▲배선,피복 손상 여부 확인 ▲주변 먼지 청소 ▲노후 전기제품 안전성 확인 및 정격 용량에 맞게 사용 ▲누전차단기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이 있다. 여수소방서장은“겨울철 전기 화재는 작은 부주의가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전기 화재저감을 위해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하겠다 ”라고 전했다. ...

    신동추 기자2025.02.20 18:08
    전남소방, 문화유산 박물관·미술관 화재안전 현장소통

    [스피드경제신문]오승훈 전남소방본부장은 20일 국립나주박물관을 방문해 국가유산 보호 및 맞춤형 화재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점검과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도내 주요 문화재 및 전시시설의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전남소방은 지난 1일 용산구 국립 한글박물관 화재를 계기로 오는 28일까지 도내 51개소(박물관 40, 미술관 11)에 대해 합동 안전조사 및 재난발생 대비 전시물 반출 합동훈련, 대피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내용은 ▲내부 공사현장 용접·용단 등 불티로 인한 화재취약요인 제거 ▲화재 등 재난 대비 소장 전시물 반출 계획 점검 ▲전시물 안전관리 애로사항 현황청취 등이다. 박상진 대응예방과장은 “단 한순간의 방심으로 찬란한 과거의 유산이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리질 수 있다”며 “철저한 안전점검...

    신동추 기자2025.02.20 18:02
    나주시, 2025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 앞서 의견 수렴

    [스피드경제신문]투명성 강화 위한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오는 28일까지 의견서 접수 전라남도 나주시는 2025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확정하기에 앞서 산정된 시가표준액을 공개하고 건축물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 과세 기준이 되는 시가표준액의 공정성과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시가표준액은 건축물의 구조, 용도, 개별 특성 등을 반영해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산정되며 취득세 및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의 기준이 된다. 공개 대상은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오피스텔과 비주거용 건축물로 용도 변경 등 개별 사안이 변경되거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된 후에는 해당 가액이 달라질 수 있다.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지난해 대비 또는 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률,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및...

    신동추 기자2025.02.20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