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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청결 활동에는 중마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동광양상공인회, 중마봉사단, 중마동사무소 직원 등이 참여해 삼화섬과 먹거리타운 등 주요 관광지와 시가지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삼화섬 주변 하천의 부유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1톤 분량의 쓰레기를 처리했으며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오승택 중마동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중마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깨끗한 중마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마동은 올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해 사회·봉사단체와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9회에 걸쳐 790여명이 참여했다.
신동추 기자 ssddcc6418@daum.net
2026.07.13 (월) 15:04













